주말에 강화도에 놀러갔다. 동막해변 이레수산에 가서 갯벌장어와 대하를 먹었다. 배부르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넷이 와인 다섯 병을 마셨는데, 숙취가 장난 아니었다.
숙소에서도 여러 가지를 배 터져라 먹었는데, 그중에서도 다음날 아침 숙소에서 디자이너N이 만들어준 또띠야 피자가 정말 맛있었다. 먹느라 급급하여 사진은 없다...
기본 반찬, 이레수산
갯벌장어, 이레수산
이렇게 잘라줍니다, 이레수산
대하 소금구이, 이레수산
새우머리 버터구이, 이레수산
새우라면, 이레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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